2026 공무원 봉급표·인상률, 숫자만 “대충” 보고 지나가면 나중에 연봉·실수령에서 꼭 한 번 틀립니다. 오늘 3분만 투자해서 공식 근거 문서로 정확히 확인하는 루트를 잡아두면, 승급 예정·수당까지 한 번에 정리돼요 😊
공식 기준은 ‘보수규정 별표’부터
봉급표는 매년 개정되는 대통령령 「공무원 보수규정」의 ‘별표(봉급표)’가 최종 기준입니다. 블로그 요약표는 참고용일 뿐, 확정된 숫자는 문서에 찍힌 월 봉급액으로 확인해야 안전해요.
확인 우선순위는 이렇게 잡으면 실수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① 인사혁신처 보수 안내에서 큰 흐름을 보고 ②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공무원 보수규정」에서 별표를 찾고 ③ 전자관보 공포문으로 시행일을 체크하는 방식입니다.
📌 참고 링크(외부): 인사혁신처 2026 봉급(안내/조회)
✅ 한 줄 팁: “9급 1호봉”만 보지 말고, 내 직군(일반직/교원/경찰·소방/연구·지도직 등) + 내 호봉에 맞는 별표를 확인해야 체감이 맞습니다.
인상률은 ‘예산 확정 → 규정 개정’ 흐름으로
인상률(보수 인상률)은 보통 정부 예산 편성과 국회 확정 과정을 거친 뒤, 최종적으로 보수규정 개정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기사에 나온 %”만 보고 끝내면, 실제 봉급표에서 월 봉급액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놓치기 쉬워요.
가장 안전한 확인 루트는 ① 기획재정부 예산 관련 발표(방향) → ② 국회 확정 결과(수치 고정) → ③ 인사혁신처 + 보수규정 개정(실제 적용) 순서입니다. 결국 인상률은 참고이고, 최종 판단은 내 직급·호봉의 ‘월 봉급액 변화’로 하셔야 합니다.
실수령액은 ‘수당’에서 갈립니다
검색어가 “공무원 월급 실수령액”으로 몰리는 이유는 간단해요. 기본급(봉급)만으로는 월급이 완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봉급표를 봐도, 근무 여건·가족 상황·초과근무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대표적으로 정근수당, 명절휴가비, 가족수당, 직급보조비, 시간외근무수당 등이 더해지고, 반대로 연금기여금·건강보험·소득세 같은 공제가 빠져요. 그래서 “인상률이 몇 %”보다, 내 조건에서 연/월 실수령이 얼마 바뀌는지를 계산하는 게 훨씬 실전적입니다.
3분 체크리스트로 내 숫자 확정하기
아래 순서대로만 따라가면, ‘내 기준’이 깔끔하게 잡힙니다. 특히 승급 예정이 있으면 현재 호봉 + 다음 호봉을 같이 봐야 예상이 정확해요.
| 단계 | 무엇을 확인? | 실전 팁 |
|---|---|---|
| 1 | 내 신분(직군/직렬) | 일반직·교원·경찰/소방·연구/지도직 등 먼저 구분 |
| 2 | 내 직급 + 호봉 | 승급 예정이면 “현재/예정 호봉” 2개로 비교 |
| 3 | 보수규정 ‘별표 봉급표’ | 블로그 표가 아니라 공식 별표에서 월 봉급액 확인 |
| 4 | 시행일(관보 공포문) |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월별 차이가 안 생김 |
| 5 | 수당·공제 반영 | 가족수당/초과근무/공제 항목까지 넣어 실수령 계산 |
마무리와 다음 단계
정리하면, 2026 공무원 봉급표는 보수규정 별표가 최종 정답이고, 인상률은 예산 확정 → 보수규정 개정 흐름으로 적용됩니다. 숫자 하나만 보고 “올랐네”로 끝내기보다, 내 직급·호봉의 월 봉급액을 먼저 찍고, 그다음 수당·공제까지 합쳐야 실수령이 맞아요.
지금 할 일은 딱 하나입니다. 내 직군/직급/호봉을 적어두고 공식 봉급표에서 해당 칸을 찾아 캡처해 두세요. 이 한 장이 2026년 내 월급을 가장 빨리, 가장 정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
Q&A
Q1. 2026 봉급표는 언제 “확정본”으로 보면 되나요?
보통
예산 확정 이후 보수규정이 개정·공포되고 시행일이 정해지면 확정 형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관보/법령의 시행일 표기를 함께 보세요.
Q2. 인상률이 발표되면 전 구간이 똑같이 오르나요?
방향은
반영되더라도 정책 설계에 따라 구간별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봉급표의 월 봉급액 변화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Q3. 봉급표만 알면 실수령액도 바로 알 수 있나요?
아니요.
실수령액은 봉급 + 수당(정근/명절/가족/직급보조/초과근무 등) −
공제(연금/보험/세금)로 결정됩니다. 본인 조건이 들어가야 계산이 가능합니다.
Q4. 가장 흔한 실수는 뭔가요?
① 직군을 잘못 선택해 다른
별표를 보는 것 ② 호봉을 현재만 보고 승급 예정 반영을 놓치는 것 ③ 시행일을
확인하지 않아 월별 차이를 놓치는 것입니다.
Q5. 빠르게 확인하려면 어디부터 들어가면 좋을까요?
인사혁신처의 봉급 안내/조회 페이지에서 큰 흐름을 보고, 이후
법령(보수규정 별표)로 들어가 “내 직급·호봉 칸”을 찍는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